교육원 준공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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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경과
○ ’94.07月   경찰교육기관 통합운영 및 경찰종합학교 용인 이전계획 수립

○ ’95.10月   용인 이전부지 선정(부지선정위원회)

○ ’97.07月   용인부지 타당성 조사결과 토목공사비 과다소요 등 부적합 판정으로 사업추진 중단

○ ’00.05月   現부지(충남 아산시 초사동 407번지 일원)를 이전부지로 선정하고 아산이전 기본계획 수립

○ ’00.07月   아산시ㆍ경찰청간 토지교환 협약 체결

○ ’03.09月   현대건설(주) 컨소시엄을 공사 낙찰자로 선정 (현대 45%ㆍ대우 25%ㆍ신동아 25%ㆍ도원ENC 5%)

○ ’04.05月   건축허가 및 기공식(행자부장관 등 800여명 참석)

○ ’05.12月   건물 골조공사 완료

○ ’09.11.25  준공 및 개원식

※ 총 사업비 1,882억원 투자, 5년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174만㎡(52만평)의 대지에
    연면적 9만5천㎡(2만9천평)의 건물 19개동 건설




입지 여건
○ 풍수적으로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대붕포란(大鵬抱卵·봉황이 알을 품음)의 지세로 주거·상업·교육 기능에 적합

○ 또한, 뒤에 황산 앞에 신정호가 위치한 배산임수(背山臨水) 형태이며, 주변 물 흐름이 인재개발원과 충돌 없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명당이어서 북향이라는 단점을 충분히 만회

○ 황산(荒山)은 해발 347m의 작은 규모에 비해서는 산세가 가파르며, 병풍을 활짝 펼쳐놓은 형태로 인재개발원을 감싸고 있어,
    등산로가 잘 만들어져 있다. 1코스인 본관에서 정상까지의 거리는 1Km로 약 30분가량 소요되고 2코스는 본관-정상
    -초사마루아파트 구간으로 2.2Km 거리에 60분 정도가 소요되는데 등산로를 따라 가다보면 나무계단, 로프, 쉼터,
    운동기구 등이 설치되어 있어 산행 중 무료함을 달랠 수도 있다.

○ 신정호(神井湖)는 1926년 축조한 인공호수로 수면은 92ha, 주변 자연경관이 수려해 연40만명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신령스런 우물을 의미하는 호수로 회자되고 있다.

※  아산시는 350억원을 투자하여 신정호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찰인재개발원·신정호·온양온천역을 연결하는
    보행환경도로 추진

○ 월라산(月羅山)은 인재개발원 우측에 있는 해발 247m의 산으로 달빛이 비단같이 아름답게 비쳐 달을 감상하기 좋은 지형

○ 인재개발원 동쪽 설화산(雪華山)은 해발 448m로 높지는 않지만 청총마(조자룡이 타던 말)의 지세를 품고 있는 명산

※  일각에서는 봉우리 모양이 붓끝처럼 생겼다하여 문필봉으로 호칭

○ 광덕산(廣德山)은 아산에서 가장 높은 해발 699m, 전란이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회자되는 명산

○ 송악저수지는 1961년 축조된 112ha 규모의 저수지로 저수량은 691만톤,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며 낚시터로도 유명세

○ 현충사는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자 장군이 성장하여 무과급제 할 때까지 사시던 곳, 난중일기 등 유물 보관

※  1706년 숙종이 사당을 세우고, 친히 '현충사' 라는 이름을 하사

○ 맹씨행단은 조선시대 명재상 맹사성의 고택이 있는 곳, 본래 고려말 최영 장군의 집이었는데, 최영이 어려서부터
    총명했던 맹사성을 손녀사위로 삼고 집을 물려주었다는 故事

※『청백리의 대명사 맹사성』어느 날 병조판서가 맹사성의 집을 방문했다가 비가 새서 옷이 젖을 정도로 누추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크게 뉘우쳐 새로 짓던 행랑채를 헐어버렸다는 일화 구전

<인근 온천>

○ 온양온천은 13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最古 온천, 조선시대 세종 등 왕들이 휴양·병 치료차 방문했던 명소이다.

○ 도고온천은 신라시대부터 약수로 이름난 곳으로 200여년 전부터 온천으로 개발, 동양 4대 유황온천 중 하나로 유명하다.

○ 아산온천은 1987년에 발견되어 1991년에 관광지로 지정, 알칼리성 온천으로 인체에 유익한 20여종의 성분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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