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복귀 :::::
>> 1953년 07월 15일
>> 임시교사 사용
 

휴전협정이 성립되어 정부는 다시 서울로 환도하게 되었다. 경찰전문학교 또한 정부를 따라 복귀하게 되어, 우선 서울시내 계동에 있는 중앙고등학교 별관 일부청사를 빌려 임시교사로 삼았으니 때는 1953년 7월16일이었다. 이곳에서 익년 2월25일 경찰참고관으로 이전하기까지 6개월간 본과 제1부 및 제2부와 수사, 지문등 제과 강습을 실시하였다.

< 휴전후의 임시경찰전문학교 전경 >
(1953. 7. 16 ~ 1964. 2. 25 현 중앙고교)